학습관리시스템(LMS)

‘4차 산업혁명’, 이제는 흔히 들리는 말이 되었지요?

교육에 있어서도 ‘에듀테크(EdTech, Education +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교육과 기술의 융합이 지금 이 순간도 일어나고 있답니다.

학습관리시스템(LMS)은 오프라인 학습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습의 과정을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게 하면서 모든 교수•학습의 과정을 축적하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수•학습 성과를 평가해서 교육의 질과 학습자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스모스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전 세계 압도적인 사용자 수 1위를 자랑하는 오픈소스 LMS, Moodle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Moodle(89,237,532)
Blackboard(24,000,000)
Edmodo(58,000,000)
Instructure(20,000,000)

출처: www.capterra.com (2018.01.16)

1) 2002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매년 2회 정기 업데이트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Moodle은,

2)  ‘사회적 구성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학습관리시스템으로 교수자-학습자, 학습자-학습자의 상호작용을 강화해서 상호작용 속에서

더 높은 수준의 학습효과를 만들어내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3)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블렌디드러닝(Blended Learning)’, 모바일 러닝(Mobile Learning)’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도 언제나 발빠르게 대응하는 LMS랍니다.

코스모스는 국내 최초, 유일한 Moodle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입니다.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데서 한 발짝 나아가서, 에듀테크가 발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답니다.

둘째, 어떠한 강의든지 운영할 수 있는 유연함.

교과과정은 물론, 비교과과정, 기관 내 MOOC 등의 공개 강의, e-Class(개인 강의실)과 같이 기관에서 운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강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셋째, 무궁무진한 확장성.

표절검사, 강의녹화와 같이 학습에 필요한 외부 솔루션 또는 플러그인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학습관리시스템과 이어주고 있습니다.

e-포트폴리오

나의 교수•학습 활동을 모아서 한 눈에 보여주는 나만의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 디자이너의 실적이 정리된 문서,
  • 입학사정관제에서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증거자료,
  • 투자/시장 포트폴리오……?

모두 특정 대상에 대해 ‘학습/조사/생산한 결과물을 압축해서 하나의 자료로 표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포트폴리오는 교수•학습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누적해서 만들어내는 가장 개인화된 작품이자, 교육의 질적 개선과 학습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가장 최적화된 분석 도구입니다.

학습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교수자에게는 수업의 질적 개선 방향을 진단하고 수업의 성과를 높이는 가이드를, 학습의 수행과정과 실적(성적, 수상내역 등)을

취합한 학습자에게는 자신이 축적한 학습 성과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e-포트폴리오가 가진 강점입니다.

코스모스의 e-포트폴리오가 더 강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LMS,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과 같은 학습의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잘 알고 있어서, 학습에서 일어나는 교수학습 활동을 e-포트폴리오에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응형으로 만들어진 페이지는 PC 앞이 아니더라도 어느 기기에서나, 언제나 접속해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도 지니고 있습니다.

교수님께는 자신의 교육철학과 경험, 모든 연구실적이 담긴 경력증명서로, 학생들에게는 모든 학습 과정에서 일어난 활동과 결과물, 성적이 반영된

이력서이자 자기소개서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이 바로 e-포트폴리오입니다.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

대학, 기업, 그 외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가치와 비전’.

기관의 가치에 맞는 핵심 역량을 선정하고, 역량의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은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 학습자들의 현재 역량의 수준을 진단하고,
  • 필요한 역량을 자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프로그램을 평가해서 비 교과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학습자의 역량이 더더욱 높아지는

잘 쓰면 모두가 win-win할 수 있는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이랍니다.

시스템을 사용하면 좋은 점, 무엇이 있을까요?

OER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시스템, OER(Open Educational Resources).

기관에서 제작•활용한 강의 콘텐츠와 더불어 특강과 같이 비 교과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모두 관리하고 공개할 수 있는

지식 공유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공개 시스템이라면 OCW가 있는데, OER과 OCW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항목
OCW
OER
활용하는 콘텐츠의 종류
교과과정 강의 영상 중심
기관의 다양한 활동에서 제작된 콘텐츠(영상, 문서, 이미지 등)
콘텐츠의 출처
기관에서 제작
기관 내 및 외부 사이트(KOCW, YouTube 등)
  
콘텐츠를 게시하는 방식
  
   
주로 관리자가 강의 커리큘럼 순서 배치
(순서 조정, 묶음화가 어려움)
      
  
모든 구성원이 콘텐츠 공개 & 자신만의 강좌 설계 가능
  

코스모스 OER의 다섯 가지 차별화된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

러닝 라이브러리

학습에 필요한, ‘내가’ 사용했던 모든 콘텐츠를 가지런히 모아둘 수 있는 나만의 라이브러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이 늘어날 수록, 활동했던 콘텐츠가 흩어지지 않게 잘 보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LMS, 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 e-포트폴리오, OER, 등등등……)과 유기적으로 연동해서 모든 활동의 결과물을

하나의 공간에서 관리하는 것은 기본,  초대/공유 기능으로 파일 전송 없이도 다른 사용자에게 파일을 보내거나 공유할 수 있고,

모바일 기기에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

학습 전용 개인 클라우드로 손색이 없습니다.

교육지원시스템

기관의 교수•학습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 교수지원 워크샵/세미나
  • 학습지원 워크샵/세미나
  • 학습자 상담
  • 강의실/회의실/스터디 등의 공간 예약
  • 각종 기자재 대여
  • 등등등

그런데 이러한 프로그램은 대부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신청도, 접수도, 프로그램 성과 분석도 별도로 문서화해서 작업해야 하고, 관리 현황을 모아서 볼 수 없다보니 관리자도,

이용자도 한 번쯤 번거로움을 느낀 적이 있을 거예요.

이러한 교육 지원 부서의 업무를 온라인화해서 다양한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다면?

이 고민에서 출발해 만들어진 교육지원시스템은 교수학습 지원 부서의 업무량 감소는 물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통계 분석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One-stop 서비스랍니다.

교육지원시스템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부서에게는 사용자들의 문의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많이 줄여주고,

이용자들에게는 쉽게 신청하고, 프로그램 참여/예약 사항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