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코스모스가 걸어온 길

2008, 씨앗심기

우리의 첫 프로젝트는 회사 내 LMS 구축이었습니다.
회사 구성원들의 칭찬과 높은 만족도에서 자신감을 얻은 우리는 세종대학교 Moodle 시스템 구축 사업에 들어갑니다.
드디어 코스모스의 첫 발걸음, 첫 씨앗을 심게 된 것이지요.

2009~2011, 새싹이 트다

세 명의 구성원으로 교육정보화사업팀이 결성되고, 본격적으로 Moodle 기반 LMS 사업이 진행됩니다.
KAIST와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대학들과 기관들의 사업을 수행하며 Moodle 프로젝트 노하우를 쌓아갑니다.
V러닝, ULMS, UCC 에디터 등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했던 시기랍니다.

2011, 정성스레 가꾸어

Moodle 프로젝트의 기반을 튼튼히 키워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새로운 학습 환경에 부응하기 위하여 모바일 LMS를 개발하여 기존 LMS와 완벽히 연동되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공개강의에 대한 요구에 맞추어 효과적으로 OCW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도 개발했습니다. 우리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 이러닝 박람회와 각종 학회 등에도 열심히 참가했답니다. 이러한 우리의 열정은 고객사의 만족과 신뢰로 보답 받을 수 있었지요.

2012, 줄기와 잎이 쭉쭉 뻗어나가

단순한 LMS 개발 및 구축 사업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으로 지향점이 바뀐 전환점이 이때입니다. 서울대를 비롯한 국내 사업과 사우디 아람코 등의 해외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와중에도 여러 협력사들과의 든든한 제휴를 통해 다양한 기술력을 확보했지요.
그 다음에는 Moodle 중심의 통합 패키징 솔루션 &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LMS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일분 일초가 아까웠던 시기랍니다.

2013, 꽃망울이 반짝

코스모스 1.0의 개발 및 런칭에 발맞추어 점점 팀의 규모가 커지고, 같은 가치를 지향하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사업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간의 사업경험과 오픈소스 Moodle에 대한 연구 개발을 결합하여 패키징&서비스 제품을 개발하고자하는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답니다.
여러분, 새로운 학습플랫폼 코스모스(Coursemos) 브랜드의 런칭입니다! 박수!

2014, 코스모스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통합 학습플랫폼 코스모스 1.0의 런칭 이후, 정말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유수의 대학들이 코스모스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고객이 되어 주었고, 국외로 말하자면 콜롬비아 국책 사업에도 참가했지요. 코스모스 플랫폼의 저력은 ‘한국HRD대상’ 수상으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었지요. 2.0 버전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코스모스 플랫폼과 결합할 다양한 솔루션들도 하나 둘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2015, 코스모스 꽃밭을 거닐며

코스모스 2.0의 개발이 완료됩니다.
각종 기능이 더욱 고도화되고, 세련되고 쓰기 편한 UI/UX로 거듭났습니다. 진정한 서비스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도 더 깊이 해보았습니다. 사용자들에 대한 기술적인 지원, 기초적인 플랫폼의 사용법, 더 나아가 더 나은 학습,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그리하여 플랫폼을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강력한 교육운영프로세스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스모스가 ‘한국HRD대상’을 받았답니다!

2015~, 앞으로의 발걸음

앞으로 코스모스 팀이 풀어나갈 숙제는 무궁무진합니다.
코스모스 서비스의 개선과 신규 개발은 물론이고, 어떻게 하면 코스모스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자가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에서부터 새로운 교수학습 트렌드의 구현까지…
더 “잘 만들고(Well-made)” “잘 쓰는(well-used)” 코스모스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하니 설레기까지 합니다. 조화와 공유의 가치를 구현하는 통합 학습플랫폼 코스모스, 그 발걸음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